
'플라이투더스카이' 멤버 브라이언의 집이 화제다.
1일 방송된 JTBC '집밥의 여왕'에서는 연예계 소문난 살림꾼 브라이언의 집이 공개됐다.
브라이언의 집은 호텔을 방불케 하는 럭셔리 싱글 하우스로 조명을 받았다.
남자의 집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깔끔한 인테리어는 감탄을 자아냈다. 브라이언은 "푹 쉴 수 있는 거실은 뉴욕 호텔 로비의 느낌을 내려 했다"고 밝혔다.
이날 벽처럼 보이는 비밀의 문을 열면 손님들을 위한 다이닝룸이 펼쳐져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브라이언은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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