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김동현이 래퍼로써 브랜뉴뮤직과 손을 잡은 가운데 과거 힙합의 신 도끼와 찍은 인증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7월 사미언 디의 인스타그램에 "힙합꿈나무를 위한 학부모 상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이먼 디와 김구라 부자, 도끼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김동현의 앳된 모습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동현은 지난해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도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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