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뉴뮤직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올 상반기 데뷔를 목표로 연습 중인 김동현이 4년 전 방송을 통해 언급한 운세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1년 1월 방송된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한 김동현은 "어떤 사람과 결혼하고 싶으냐"는 MC 이경규의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동현은 "최근 엄마가 내 운세를 보고 왔다"며 "엄마가 '25살에 대스타가 된 뒤 톱스타와 결혼할 운세'라고 말해줬다. 외모는 배우 김태희나 가수 윤아 정도 아니겠느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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