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영은이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공개한 어린 시절 사진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이영은은 지난 2012년 소속사를 통해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은은 파마머리를 올려 묶고 잔디밭에 주저앉아 있다.
특히 이영은의 현재와 변함없는 뽀얀 피부와 커다란 눈망울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영은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25일 "이영은이 임신 3개월에 접어들었다. 남편과 이영은 모두 첫아이 소식에 기뻐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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