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여진구가 웹툰 원작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 남자 주인공으로 확정된 가운데, 여진구의 출연료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12월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서는 여진구, 김유정, 김소현 등 아역 배우들의 출연료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여진구의 출연료는 영화 한 편당 1000만 원에서 5000만 원이다.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 출연했던 김유정은 회당 600만 원선, '보고싶다'에서 열연을 펼친 김소연은 400~600만 원 선의 출연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여진구는 KBS2 새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극본 문소산, 연출 이형민)' 남자 주인공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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