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구라의 아들 김동현이 힙합 명가 브랜드뮤직과 전속 계약을 체결해 화제인 가운데, 김구라의 돌직구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구라와 김동현 부자는 지난 22일 방송된 MBC 설 특집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인터넷 생방송에 도전했다.
이날 김구라는 김동현의 금발로 탈색한 머리에 "예전에는 삼둥이만큼 귀여웠는데 이게 뭐냐"라며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김구라는 "사람들이 너 집에 문제 있어서 탈선한 줄 알겠다"라며 가정사를 언급해 주목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25일 브랜드뮤직 측은 "4개월간 소속 연습생으로 트레이닝에 집중했던 MC그리 김동현이 드디어 브랜드뮤직의 정식 아티스트로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올 상반기 데뷔를 목표로 담금질에 들어갔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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