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상엽이 대본 삼매경에 빠져있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극본 최현경, 연출 지병현)에서 귀여운 '날라리 재벌 2세' 장현도를 연기 중인 이상엽이 대본에 몰입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엽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뛰어난 집중력으로 대본을 손에 놓지 않아 눈길을 끈다. 주연 배우인 만큼 작품에 대한 열정이 눈에 띄며, 상위 0.1% 재벌 2세의 캐릭터에 걸맞은 럭셔리한 패션 또한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이상엽 대본 보는 모습 조차 화보같네”, “이상엽 앉으나 서나 대본에 열중하는 모습 멋지다”, “파랑새의 집 배우들의 명품 연기가 이렇게 탄생하는 거였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파랑새의 집’은 시련을 극복해 나가는 청춘들의 성장과 혈연을 뛰어넘는 가족의 확장을 담아낸 드라마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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