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안정환, 과거 이혜원에 몸매 디스 굴욕 "테리우스는 개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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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안정환, 과거 이혜원에 몸매 디스 굴욕 "테리우스는 개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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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안정환 과거 이혜원에 몸매 디스 굴욕

▲ ''예체능' 안정환 과거 이혜원에 몸매 디스 굴욕' (사진: MBC '아빠 어디가') ⓒ뉴스타운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의 디스가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혜원은 지난해 6월 15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안정환의 몸매를 디스 했다.

당시 이혜원은 일본 후쿠오카로 여행을 떠나는 안정환과 아들 안리환의 짐을 챙겨주며 "일본 후쿠오카 타워에 아빠랑 자물쇠에다 이름 써서 걸어뒀다"라고 말했다.

이혜원의 말을 들은 안정환은 "망치 들고 가야겠다"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이혜원은 "그거 부숴버려"라고 대꾸했다.

이어 이혜원은 먹을거리가 담긴 가방에 그려진 슈퍼 마리오 캐릭터를 가리키며 "이거 누군지 알아?"라고 물었고, 안리환이 "마리오"라고 답하자 "아니야, 이거 아빠야. 아빠 뚱뚱해져서 이렇게 됐어. 옛날엔 테리우스였는데... 테리우스는 개뿔"이라며 안정환의 몸매를 디스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4일 방송된 KBS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40~50대 엄마들로 구성된 여자 동호회 마포 길족회와 대결을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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