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R.ef 성대현의 과거 아내와의 스킨십을 언급한 장면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성대현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아내가 자신의 몸이 닿는 걸 싫어한다고 고백했다.
당시 성대현은 "팔이 짧아서 그렇지 근육이 있다. 팔베개를 하고 힘을 주면 머리가 들썩인다. 그걸 아내도 좋아했다"고 말했다.
이어 "젊었을 땐 좋아했는데 지금은 몸이 닿으면 그 부분을 씻고 온다"며 "젓가락을 같이 안 쓴다. 자기가 먹던 음식에 내 젓가락이 들어가는 걸 싫어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MC 김원희는 "우리 남편이 '자기야'를 보면서 성대현이 나오면 '진짜 저렇게 사는 거야?'라고 물어본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룹 빅스가 리메이크한 R.ef '이별공식'이 뜨거운 반응을 얻자 성대현이 소감을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