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의 시대' 강한나, 과거 로건 엉덩이골 노출 언급 "볼륨 극대화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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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의 시대' 강한나, 과거 로건 엉덩이골 노출 언급 "볼륨 극대화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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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 강한나 엉덩이골 노출 드레스 언급

▲ 순수의 시대 강한나 로건 엉덩이골 노출 언급 (사진: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뉴스타운

'순수의 시대'에 출연한 배우 강한나의 과거 엉덩이골 노출이 화제인 가운데 디자이너 로건의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로건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했다.

당시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강한나가 입어 이슈가 된 엉덩이골 노출 드레스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로건은 "단아한데 돌아서면 S라인이 보이는 반전이 있다"며 "강한나 씨가 워낙 몸매가 좋기 때문에 가장 아름답게 보일 수 있는 선에 대해 고민했다"고 말했다.

이어 "엉덩이골 노출은 강한나 씨의 볼륨을 극대화하고 아시아인으로서 가장 아름다운 라인을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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