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윤아와 열애설이 났던 허경환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허경환은 지난해 12월 9일 방송된 KBS '1대 100'에 출연해 윤아와의 열애설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MC 한석준 아나운서는 허경환에게 "윤아, 김지민, 오나미, 박지선, 신수지, 최희 등과의 열애설이 보도된 적이 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허경환은 잠시 당황하다 이내 "윤아는 팬이라고 했는데 소문이 와전되었다"라며 "그런데 그 뒤로 바로 이승기랑 열애설이 터졌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아는 지난 24일 진행된 동국대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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