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구라가 가계부를 직접 작성한 가계부가 화제다.
지난 2013년 11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서 김구라는 10년 동안 써왔던 가계부를 공개했다.
당시 김구라는 "2006년부터 가계부를 쓰고 있다. 영수증과 돈 등에 대한 집착이 있다. 와이프가 안 해서 내가 하는 것"이라 말했다.
빼곡하게 작성된 김구라의 가계부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24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결혼 터는 남자들'에서 김구라는 가정사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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