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구라가 가정사를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MBC 설 특집 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김구라는 '트루 스토리'라는 주제로 인터넷 생방송에 도전했다.
이날 김구라는 "인터넷에 저희 집사람 빚이 30억 원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렇게 액수가 크지는 않다"며 "17억 원 정도"라고 밝혔다.
한편 24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결혼 터는 남자들'에서 김구라는 아내가 처가에 돈을 발려줬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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