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신화 리더 에릭이 과거 사심 방송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3년 12월 방송된 JTBC '신화방송'에서 에릭, 신혜성, 이민우, 전진은 세계 랭킹 100위권에 머물던 덴마크 양궁소녀 마야를 세계대회 우승자로 만든 한국인 김형탁 감독을 찾아갔다.
이날 에릭은 세계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쥔 덴마트 양궁소녀 마야에 관심을 보였다.
에릭은 마야를 보자마자 "혹시 결혼은 했느냐"고 묻는 등 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에릭의 갑작스러운 질문에 신화 멤버들은 "그걸 초면에 왜 묻느냐"며 창피해했다.
한편 마야가 화살로 반지 통과하기라는 어려운 미션을 성공하자 에릭은 "나와 결혼하겠나"라고 다시 한 번 사심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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