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 구혜선, 류덕환에 '서클렌즈' 추천 "눈이 반짝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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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구혜선, 류덕환에 '서클렌즈' 추천 "눈이 반짝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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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구혜선 류덕환 서클렌즈

▲ '블러드' 구혜선 류덕환 서클렌즈 (사진: 구혜선 SNS) ⓒ뉴스타운

드라마 '블러드' 구혜선이 과거 류덕환에게 서클렌즈를 추천한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2년 10월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복숭아나무' 쇼케이스에서 류덕환은 감독 구혜선의 요구에 서클렌즈를 착용했다고 고백했다.

영화 촬영 당시 구혜선은 캐릭터의 순수한 모습을 부각시키기 위해 눈이 반짝거렸으면 좋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진다.

구혜선 감독의 조언에 류덕환은 써클렌즈에 도전했지만 애를 많이 먹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구혜선이 출연하는 KBS2 월화드라마 '블러드'는 뱀파이어 의사의 활약상과 멜로를 담은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다.

'블러드' 구혜선 류덕환 서클렌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블러드' 구혜선 류덕환 서클렌즈, 대박", "'블러드' 구혜선 류덕환 서클렌즈, 그랬구나", "'블러드' 구혜선 류덕환 서클렌즈, 설명 들으니까 이해 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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