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에 따르면 그동안 20년 이상된 낡은 건물로 관내 16개보건진료소르 신축하고 그중 4개지역을 신축 계획으로 의료혜택이 열악한 주민들의 의료서비스 제공에 불편을 해소 시켰다.
155평 부지위에 연면적46평(2층)의 총 사업비 1억3천여만원을 투입현대식 건물로 신축, 진료실, 대기실, 건강증진실, 주거공간을 갖추고 지역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에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한편, 체력단련을 할 수 있도록 건강증진실에 넌닝머신, 안마기, 안마의자, 안마침대, 싸이클 등을 설치해 환자진료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여가시간을 이용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또한 주민들의 쉼터로도 이용 될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하여 의료혜택이 열악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공공보건의료기관 진료환경 개선에 다른 어느 곳 보다 앞서 갈 수 있는 김천시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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