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동국대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2년 4월 KBS '연예가 중계' 게릴라 데이트에 출연한 윤아가 결혼하고 싶은 나이를 밝혔다.
이날 윤아는 "결혼은 언제 하고 싶으냐"는 리포터의 기습질문에 "32살쯤에 결혼을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사람들에게 어떤 말을 듣고 싶냐"는 물음에 "여자 같다는 말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09년 동국대학교에 입학한 윤아는 6년 만에 졸업장을 받게 됐다.
소녀시대 윤아 결혼하고 싶은 나이 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윤아 결혼하고 싶은 나이 고백, 윤아 예쁘다" "소녀시대 윤아 결혼하고 싶은 나이 고백, 윤아 졸업 축하한다" "소녀시대 윤아 결혼하고 싶은 나이 고백, 윤아 독거 윤아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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