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10년 전 앳된 미모 재조명…어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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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10년 전 앳된 미모 재조명…어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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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10년 전

▲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사진: MBC '떨리는 가슴') ⓒ뉴스타운

배우 고아성이 '풍문으로 들었소' 첫 회에서 이준과의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인 가운데 10년 전 고아성의 모습이 새삼 화제다.

고아성은 지난 2005년 MBC 드라마 '떨리는 가슴'에 출연했다. 드라마 출연 당시 고아성의 나이는 14살.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어른 못지않은 연기력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 고아성은 함께 출연했던 배우 배종옥, 배두나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고아성은 23일 첫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한층 더 성숙해진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어냈다.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10년 전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10년 전, 정말 앳되다"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10년 전, 귀엽네"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10년 전, 보기 좋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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