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초등학교 때부터 모은 돈으로 집 장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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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초등학교 때부터 모은 돈으로 집 장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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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구두쇠 이미지 해명

▲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구두쇠 이미지 해명 (사진: SBS '풍문으로 들었소' 제공) ⓒ뉴스타운

'풍문으로 들었소'에 출연 중인 배우 이준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2년 4월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라이벌 특집'에 이준이 출연했다.

이날 이준은 평소에 돈을 안 쓰는 구두쇠 이미지에 대해서 초등학교 때부터 아끼고 모으는 습관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부모님이 용돈을 주시면 그 중의 80%를 안 쓰고 저금했다"며 "친구들이 돈을 빌려가고 갚지 않을 때엔 직접 친구 집에 찾아가 어머니께 인사를 드리고 돈을 받아왔다"고 말했다.

이준은 "이런 나의 알뜰한 모습을 친구 어머니들이 예쁘게 보시고 돈을 더 주시는경우도 있었다"라며 "그때부터 차곡차곡 모은 돈으로 최근에 온 가족이 함께 살 수 있는 집을 마련했다"라고 고백해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준은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 출연해 배우 고아성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구두쇠 이미지 해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구두쇠 이미지 해명, 이준 진짜 대단하다"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구두쇠 이미지 해명, 이준 멋있다"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구두쇠 이미지 해명, 이준 못 하는게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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