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출소 고영욱, 술 버릇? 채리나 "바지를 훌러덩 벗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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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출소 고영욱, 술 버릇? 채리나 "바지를 훌러덩 벗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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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출소 고영욱 술버릇 바지 벗기 재조명

▲ 7월 출소 고영욱 술버릇 바지 벗기 (사진: KBS2 '해피투게더' 방송 캡처) ⓒ뉴스타운

오는 7월 출소를 앞두고 있는 방송인 고영욱의 술버릇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KBS2 '해피투게더-학교에가자' 심리코너 '그건 너'에 출연한 룰라 멤버 채리나는 고영욱의 음주 헤프닝을 폭로했다.

채리나는 "룰라 멤버 중 한 명이 잔뜩 술에 취한 뒤 바지를 훌러덩 벗고 춤을 춰 분위기를 띄었다. 바지를 벗는데 양말이랑 윗도리는 그대로 있더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건의 주인공은 고영욱으로 밝혀졌다.

고영욱은 당황하며 "스무 살 때 일이라 기억이 안 난다. 친한 사람들과 있어서 그랬다"고 해명했다.

한편 23일 한 매체는 법무부 교정 본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고영욱이 7월 10일 출소한다고 보도했다.

7월 출소 고영욱 술버릇 바지 벗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7월 출소 고영욱 술버릇 바지 벗기, 대박", "7월 출소 고영욱 술버릇 바지 벗기, 20살때?", "7월 출소 고영욱 술버릇 바지 벗기, 춤까지 추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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