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단발머리의 멤버 지나의 뇌염 판정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단발머리 데뷔 전 연습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크레용팝의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는 '크레용팝 여동생 그룹'으로 알려진 단발머리의 데뷔를 앞두고 연습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공식 SNS에 "열심히 연습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연습실 현장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멤버들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거나 하트를 그리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었다. 특히 데뷔를 앞두고 있는 이들의 설렘이 느껴져 눈길을 끈다.
당시 소속사 관계자는 "단발머리는 6월 중 데뷔를 목표로 보컬 레슨과 안무 연습, 악기 연습, 체력 단련, 연기 연습 등 하루 12시간 이상 정해진 프로그램과 각종 트레이닝을 소화하면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데뷔 무대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 전했다.
한편 24일 단발머리 소속사 측은 한 매체에 "지나가 최근 뇌염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단발머리' 지나 뇌염 하루 12시간 연습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단발머리' 지나 뇌염 하루 12시간 연습, 안타까워", "'단발머리' 지나 뇌염 하루 12시간 연습, 뇌염이라니", "'단발머리' 지나 뇌염 하루 12시간 연습, 세상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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