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맨' 대사 논란, 엠마스톤 과거 '한국' 방문 즐겁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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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맨' 대사 논란 엠마스톤 한국 언급

▲ '버드맨' 대사 논란 엠마스톤 한국 언급 (사진: KBS2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뉴스타운

영화 '버드맨'의 대사 논란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버드맨' 여자주인공 엠마스톤의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4월 12일 방송된 KBS2 ' 연예가중계'에서 엠마스톤은 "한국 팬들이 정말 사랑한다. 방문했을 때 어땠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엠마스톤은 "즐거웠지만 한국에 오래 머물지 못 했다. 2~3일 밖에 시간이 없었다"고 답했다.

하지만 "K-POP에 관심이 많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엠마스톤과 함께 영화 '스파이더맨2'에 출연하는 배우 앤드류가필드는 "한국 문화에 관심 많다. 비빔밥을 좋아한다"며 남다른 한국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23일 열린 제 8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을 휩쓴 영화 '버드맨'에 한국 문화를 깎아내리는 대사가 사용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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