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앤디 콤플렉스 고백 "TV에 나 나오면 채널 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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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앤디 콤플렉스 고백 "TV에 나 나오면 채널 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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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앤디 콤플렉스

▲ '힐링캠프' 앤디 콤플렉스 (사진: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뉴스타운

2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신화는 특유의 재치를 뽐내며 화려한 예능감을 선보인 가운데 지난 2013년 5월 KBS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앤디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이날 녹화에선 여자같은 목소리가 콤플렉스인 20대 남성이 출연했다. 이를 소개하던 MC 들은 신화에게 "혹시 신화도 컴플렉스가 있느냐"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앤디는 "나도 고민 주인공처럼 목소리에 콤플렉스가 있다. TV에서 내 목솔리가 들리면 민망해서 채널을 돌린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한편 '힐링캠프'에 출연한 앤디는 "신인때 TV에 더 많이 잡히고 싶어 의욕이 앞섰던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힐링캠프' 앤디 콤플렉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앤디 콤플렉스, 콤플렉스 상관없을 정도로 신인땐 힘들었나봐" "'힐링캠프' 앤디 콤플렉스, 앤디 목소리 좋은데" "'힐링캠프' 앤디 콤플렉스, 나같아도 민망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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