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가 24일 동국대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화제인 가운데, 근황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중국 배우 임경신은 지난 13일 자신의 웨이보에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아와 다정하게 머리를 맞대고 브이를 그리고 있는 임경신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윤아는 뽀얀 피부에 사슴 같은 눈망울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재 윤아와 임경신은 중국 드라마 '무신 조자룡'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4일 오전 서울 중구 필동 동국대학교에서 열린 졸업식에는 6년 만에 졸업을 하게 된 윤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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