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고영욱의 7월 출소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고영욱의 연애사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고영욱은 과거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 출연해 자신의 연애사를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고영욱은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여자와 튕기는 여자 중 누가 마음에 드는 남자를 쟁취할 확률이 높을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예전에 톱스타를 만난 적이 있다"라고 밝혀 주목을 모았다.
고영욱은 "그 분은 해외 촬영을 가면 큰 가방 가득 내 선물을 사 왔었다. 무전기까지 선물 받아 이동하면서 대화까지 해야 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고영욱은 "항상 이벤트를 해줬는데 너무 잘해주니까 내가 싫증이 나기 시작했다"라며 "매력이 없어 보였고 세 달 만에 헤어졌다"라고 덧붙여 나쁜 남자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3명의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폭행 및 강제 추행을 한 혐의로 구속 기소돼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던 고영욱은 오는 7월 10일 출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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