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SS501 출신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전 여자친구와의 결혼설 및 임신설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힌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김현중은 지난 2009년 SBS '절친노트2'에 출연해 10년 후 자신의 인생 계획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힌 바 있다.
당시 김현중은 "10년 후엔 결혼을 하겠다"라며 "일찍 결혼을 하려고 한다. 아들 둘과 딸 둘을 낳아야 되기 때문에"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김현중은 "아내와는 같은 취미를 가지고 싶다"라며 "아기는 1주일에 한 번 정도 잠깐 맡겨두고 아내와 즐겁게 클럽 가서 놀겠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김현중의 발언을 접한 MC 이경규와 은지원은 "아직 어려서 그래요"라며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지난 23일 김현중의 소속사 측은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 씨의 임신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이며, 결혼설에 대해서는 부인하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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