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3일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 이준이 출연한 가운데, 과거 그의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10월,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CGV 센텀시티에서 영화 '배우는 배우다'의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이준은 "스무 살 때 잘 다니던 학교를 그만두고 이것저것 많이 했다. 하루에 3시간씩 자고 대학로 호프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대학로 호프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니깐 연극배우들이 많이 오더라. 그분들 기억에 남도록 독특하게 인사도 했다"며 "아르바이트 시간을 제외하고 모든 시간을 연기 연습에 매진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준은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배우 고아성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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