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영욱의 7월 출소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장윤주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장윤주는 과거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고영욱이 끊임없이 대시해왔음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장윤주는 "스무 살 초반부터 고영욱이 끊임없이 문자를 주고 연락을 했다"라며 "내가 고영욱의 인사도 받지 않고 아는 척도 안 하자 고영욱이 '저도 사람입니다'하며 서운해했었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장윤주의 말을 들은 고영욱은 "단지 친하게 지내고 싶었던 것뿐인데 장윤주가 날 무시해서 오기가 생겼었다"라며 "여자로서 사귀고 싶었던 마음이 있던 것은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이에 MC들이 "왜 장윤주와 친하게 지내고 싶었느냐"라고 묻자 고영욱은 "이전까지 큰 눈의 예쁜 여성분들만 만나서 장윤주처럼 수수하고 밋밋한 얼굴이 끌렸다"라고 답했다.
한편 지난 23일 한 매체는 교정 본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현재 안양 교도소에 수감 중인 고영욱이 오는 7월 10일 출소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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