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에 신화가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신화 멤버 앤디가 에릭의 인기를 증언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2년 3월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앤디는 가수로 데뷔하기 전, 미국 유학시절부터 에릭-신혜성의 인기가 많았다고 밝혔다.
앤디는 에릭과 미국 유학 때부터 알고 지냈던 사이라며 "에릭의 인기는 굉장히 대단했다"며 "학교 내 모든 여자들이 에릭을 좋아했다. 우리 친누나도 에릭을 좋아했다"고 말했다.
이어 앤디는 신혜성의 미국 이름 스티브 정을 언급하며 "한인타운에서 나, 에릭, 신혜성이 삼각구도였다. 각 지역마다 잘 나갔었다"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최장수 아이돌그룹 신화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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