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 이혼 소식을 전한 배우 이태성이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2년 1월 24일 방송된 MBC 설특집 '두근두근 흔들려'에서 이태성은 귀여운 수컷본능을 드러냈다.
당시 이태성은 MBC 건물 안에서 여자 파트너를 기다렸다.
"여성 분을 만나면 무엇을 하겠냐"는 질문에 이태성은 "첫 만남엔 스킨십이 중요한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날 이태성은 마음속 1순위로 꼽았던 카라 멤버 한승연이 등장하자 깜짝 놀라며 악수를 청했다.
한편 이날 한승연을 만나기 전 이태성은 자신을 "나쁜 남자가 되고픈 순진한 남자"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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