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리연구가 백종원의 아내 배우 소유진이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백종원과 결혼 5분 전 소유진의 모습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인생 가장 떨리고 설렜던 순간. 신부대기실. 결혼식 5분 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긴장과 설렘이 동시에 느껴지는 소유진의 표정이 보는 이들의 가슴까지 설레게 한다.
한편 소유진의 소속사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유진이 임신 10주차에 접어들었으며 요새 너무 행복해한다"고 전했다.
둘째 임신한 소유진 과거 결혼식 5분 전 사진 공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둘째 임신한 소유진 과거 결혼식 5분 전 사진 공개, 소유진 임신 축하한다" "둘째 임신한 소유진 과거 결혼식 5분 전 사진 공개, 백종원이랑 너무 행복해 보인다" "둘째 임신한 소유진 과거 결혼식 5분 전 사진 공개, 예쁜 아이 낳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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