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의 아내 소유진의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시집 잘 간 여자 연예인' 1위에 올랐다.
지난해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시민들을 상대로 '시집 잘 간 여자 연예인' 투표를 해 그 결과를 공개했다.
설문 결과 소유진이 시집 잘 간 연예인 1위에 올랐다. 소유진은 "이유야 어찌 됐든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남편이 자상해서 항상 감사하다"며 "남편이 음식을 잘해서 부담도 있지만 많이 알려줘서 조수처럼 배우고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23일 소유진의 소속사 측은 소유진이 현재 임신 10주차이며,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아내 소유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아내 소유진, 정말 축하해요!"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아내 소유진, 행복할 듯"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아내 소유진, 정말 시집잘 간 스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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