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소유진, 남편 백종원 사업 중국까지 진출? "안쓰러운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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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소유진, 남편 백종원 사업 중국까지 진출? "안쓰러운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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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소유진 남편 백종원 중국 진출 재조명

▲ 둘째 임신 소유진 남편 백종원 중국 진출 (사진: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뉴스타운

배우 소유진의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남편 백종원의 사업 중국 진출 계기가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1월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백종원은 사업을 중국으로 진출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당시 백종원은 "내가 운영하는 가게의 종업원 중 몇 명이 중국의 불법체류자였다. 그 사람들은 중국에서 고액의 빚을 져서 한국으로 온 사람들인데 마침 단속에 걸려 굉장히 슬퍼하는 모습을 봤다"고 전했다.

이어 "너무 안쓰러운 마음에 차라리 중국에 가게를 차려 그 직원들을 다시 고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실행에 옮겼고 마침 잘 됐다"며 "그때 한식이 중국에서도 승부가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23일 소유진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소유진은 오는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둘째 임신 소유진 남편 백종원 중국 진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둘째 임신 소유진 남편 백종원 중국 진출, 대단하다", "둘째 임신 소유진 남편 백종원 중국 진출, 훈훈하네", "둘째 임신 소유진 남편 백종원 중국 진출, 쉽지 않은 결정이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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