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소유진이 임신 10주차에 접어든 가운데 첫째 아들에 대한 관심이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소유진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했다.
이날 소유진은 "남편의 사랑을 받고 또 아이를 얻어 완벽하다"는 MC들의 축하인사를 받았다. 이어 생후 8개월 된 아들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소유진은 첫째 아들에 대해 "아기는 남편 닮았다"며 "전체적인 구조나 골격이 아빠를 닮았다. 부분부분 저를 닮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빠 백종원의 품에 안겨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무언가를 응시하고 있는 백용희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23일 소속사 측은 소유진의 임신 사실을 알리며 9월에 출산 사실을 공개했다.
소유진 둘째 임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유진 둘째 임신, 딸일까 아들일까?" "소유진 둘째 임신, 축하합니다" "소유진 둘째 임신,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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