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소유진, 남편 백종원 닭살 편지 재조명 "내 마음 좀 알아줘"
스크롤 이동 상태바
둘째 임신 소유진, 남편 백종원 닭살 편지 재조명 "내 마음 좀 알아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둘째 임신 소유진 남편 백종원 닭살 편지

▲ 둘째 임신 소유진 남편 백종원 닭살 편지 (사진: MBC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뉴스타운

배우 소유진의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소유진 남편 백종원의 닭살 편지가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12월 2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이 써준 편지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이 여전히 손편지를 써준다"고 자랑했다.

유재석은 백종원의 손편지를 낭독하다 "여기서부터 잘 들어라"며 이를 악물었다.

백종원은 소유진에게 "선물아, 선물아, 귀한 선물아. 내 마음 좀 알아줘. 요령이 없어 그런 거란다. 방법을 몰라 그런 거란다"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23일 소유진의 소속사 관계자는 소유진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소유진의 건강에 무리가 없어서 당분간 방송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 전했다.

둘째 임신 소유진 남편 백종원 닭살 편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둘째 임신 소유진 남편 백종원 닭살 편지, 대박이다", "둘째 임신 소유진 남편 백종원 닭살 편지, 부러워", "둘째 임신 소유진 남편 백종원 닭살 편지,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