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최근 폐업 유도설에 "스토리가 말이 안 돼" 반박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준호, 최근 폐업 유도설에 "스토리가 말이 안 돼" 반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준호 폐업 유도설 반박 재조명

▲ 김준호 폐업 유도설 반박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뉴스타운

개그맨 김준호의 인터뷰가 다시금 화제다.

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김준호는 일각에서 제기된 폐업 유도설을 반박했다.

김준호는 "폐업을 하려고 하는데 다 도망갔다? 김준호가 빼돌렸다? 스토리가 말이 안 된다"며 "시나리오 작가라도 이렇게 멍청한 짓은 안 한다. 그걸 짜고 치는 고스톱? 애꿎은 사람들은 욕하지 말라"며 폐업을 유도하고 김대희와 제이디브로스를 설립했다는 주장에 대해 해명했다.

김준호는 김대희가 제이디브로스의 이름에 자신의 이니셜 제이(J)를 붙인 것에 대해 "고마웠다. 당연히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대희 형이 그나마 총대를 안 메면 누가 애들을 챙기냐. 대희 형도 애들하고 제가 12월 말에 '폐업 분위기다. 회생 힘들 것 같다'고 했을 때 내가 알아서 책임지겠다고 했다. 제이를 붙인 것은 정말 고맙다. 고마운데, 그걸 악용한다. 다른 사람들이"라며 씁쓸한 심경을 전했다.

한편 이날 김준호는 김우종 전 대표 부인의 협박 메시지를 공개해 충격을 자아냈다.

김준호 폐업 유도설 반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준호 폐업 유도설 반박, 그랬구나", "김준호 폐업 유도설 반박, 힘들었겠다", "김준호 폐업 유도설 반박, 김준호 이니셜이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