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 종영 근황 지창욱, 망언 "내 매력은 평범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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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 종영 근황 지창욱, 망언 "내 매력은 평범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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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 종영 근황 지창욱 망언 재조명

▲ '힐러' 종영 근황 지창욱 망언 (사진: 지창욱 SNS) ⓒ뉴스타운

배우 지창욱이 '힐러' 종영 후 근황을 전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지창욱의 망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2월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열린 KBS2 드라마 '힐러' 제작발표회에서 지창욱은 "나는 거울도 잘 안 보고 현장에서 모니터도 잘 안 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지창욱은 "다른 스태프를 믿고 가는 편"이라며 "사실 다른 배우들이 워낙 잘생겨서 내 매력은 평범함이라고 생각한다. 평범하게 살려고 노력도 하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지태 선배처럼 키도 더 컸으면 하고 얼굴도 더 작았으면 한다"며 "요즘은 모델 출신 배우들도 많아 비율도 더 좋았으면 좋겠다. 부럽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한편 21일 지창욱은 자신의 SNS에 "많이 먹고 살찌우기. 눈이 탱탱 부음. 난 지금 비수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지창욱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었다.

'힐러' 종영 근황 지창욱 망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러' 종영 근황 지창욱 망언, 대박", "'힐러' 종영 근황 지창욱 망언, 세상에", "'힐러' 종영 근황 지창욱 망언, 망언 맞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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