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틀텔레비전' 홍진영, 과거 악플 대처법 "'좋아요'와 '싫어요'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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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틀텔레비전' 홍진영, 과거 악플 대처법 "'좋아요'와 '싫어요'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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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악플 대처법 재조명

▲ 마이리틀텔레비전 홍진영 악플 대처법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뉴스타운

가수 홍진영의 악플 대처법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홍진영은 지난해 4월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 출연해 자신만의 악플 대처법을 공개했다.

당시 홍진영은 "안티가 많다고 들었다"는 MC 한석준의 말에 "사실 신인 때는 소속사에서 입을 열면 이미지가 망가진다고 미소만 지으라고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예능에 나가서도 말도 못하고 들어오는 경우가 많았는데 생각해보니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언젠가부터 편하게 방송을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안티팬들의 글에 댓글을 다느냐"는 질문에 홍진영은 "댓글 대신 '좋아요'와 '싫어요'를 누른다"고 답했다.

홍진영은 "악플에는 '싫어요'를 누르고 '언니 귀여워요' 등의 선플에는 '좋아요'를 누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넀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22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소고기 먹방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이리틀텔레비전 홍진영 악플 대처법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이리틀텔레비전 홍진영 악플 대처법, 정말 현명한 듯" "마이리틀텔레비전 홍진영 악플 대처법, 이런 방법이 있었군" "마이리틀텔레비전 홍진영 악플 대처법, 혹시 내 글에도 좋아요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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