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수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새삼 화제다.
전진은 지난 2012년 방송된 JTBC '신화방송'에서 이상형을 공개했다.
당시 전진은 자신이 2002년 "남들 앞에서는 활발하지만 내 앞에서는 조용한 여자"를 이상형으로 제시했던 사실을 언급하며 "조울증이 약간 있는 여자란 뜻이다"라고 말했다.
전진은 2002년 이후 이상형으로 '부모님께 잘하는 여자' '남을 위해 눈물 흘릴 줄 아는 여자'를 꼽은 것에 대해 "봉사 정신이 투철한 여자가 좋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화는 지난 2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솔직하고 재치있는 인터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섹션 신화 전진 이상형을 접한 누리꾼들은 "섹션 신화 전진 이상형, 그런 사람 꼭 만나길!" "섹션 신화 전진 이상형, 조금 독특하다" "섹션 신화 전진 이상형, 조울증이 있는 여자라니.. 재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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