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 출연 중인 걸그룹 에이핑크 윤보미의 과거 에피소드가 화제다.
지난 2012년 SBS '강심장'에 출연한 윤보미는 "방귀를 잘 뀐다. 긴장하면 더 심하다"며 자신의 고충을 털어놨다.
당시 방송에서 보미는 "미용실에 갔는데 음악도 없이 조용했다. 그때 인피니트 남우현 선배님이 내 옆쪽에 앉았다. 근데 긴장했는지 배에서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며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보미는 "그냥도 아니고 '빡빠라 뽁뽁뽁'이라는 소리가 났다. 너무 창피해서 자는 척을 했다. 그분이 웃었는지도 모른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방송인 붐은 "다음에 만나면 방귀 트세요"라고 조언을 남겨 웃음을 더했다.
한편 22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유격훈련과 야외 숙영을 비롯한 역대 최악의 훈련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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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타방송에서 몇년전에 우현씨가 죽을때까지 의자가죽소리로 알고있겠다고 매너있게 마무리지었어욬
몇년전건데 이거 왜 어제 올라왓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