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효진이 재산은닉 혐의로 법정에 서는 가운데, 과거 그의 군 후일담이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박효신은 배우 이준기가 군 생활 중 자신에게 가장 혹독하게 대한 선임이라고 밝혔다.
이어 박효신은 "하지만 지금은 귀엽다. 이제는 사회인이 됐으니 선임도 아니다"라며 "나 힘들게 했다고 휴가 때 무릎 꿇더라. 빨리 얼굴 한 번 보고 싶다"라고 전했다.
또 그는 군 생활 중 가장 달라진 점에 대해서는 "성격이 내성적이었는데 많이 밝아졌다. 너무 남자들만 있는 곳에서 뒹굴면서 살았던 덕분인 것 같다"고 털어놨다.
한편 채권자들의 강제면탈을 피하기 위해 재산을 은닉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박효신에 대한 첫 공판은 다음달 12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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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제목도 우끼고, 박효신 깎아내릴려고 그러는 건가요 ?
재판에 끼워맞추어서?
전 소속사에서 노예같이 일하다가, 힘에겨워 계약파기하고
어찌되었던 3배이상의 과징금 다 지불하고 마무리 하였는데..
좀 3류 잡지같은 기사 좀 그만좀 씁시다.
대한민국 좀 정화 좀 시킵시다.
언론이 지저분해지는데 한 몫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