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의 선택' MC 이승연의 과거 충격 고백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이승연은 자신의 과거 모습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연은 "20대의 이승연을 정리한다면 어떻게 표현할 수 있겠느냐"라는 질문에 "정제되지 않고 날 것 같은 20대였다. 어디로 튈지 나 자신조차 몰랐던 상태"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방송에서 좀 말하기 그렇지만 늘 누워서 그런 생각을 했다. 이대로 자면서 죽어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오늘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생각했다"라며 "치열하게 살아 후회없는 삶이 아니라 삶에 대한 애착이 없었다. 자신에 대한 애정이 없었던 20대였다"고 전해 주위를 놀라게했다.
한편 지난 21일 첫 방송된 MBN '언니들의 선택'에는 가수 김원준이 출연해 이승연에게 흑심이 있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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