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남친' 조정석, '수상한 그녀' 심은경에게 사심 고백 "여친 거미는 어쩌고?"
스크롤 이동 상태바
'거미 남친' 조정석, '수상한 그녀' 심은경에게 사심 고백 "여친 거미는 어쩌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상한 그녀 심은경 조정석

▲ 수상한 그녀 심은경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쳐) ⓒ뉴스타운

설 특선 영화로 '수상한 그녀'가 방영되는 가운데, 과거 배우 조정석의 사심 고백이 화제다.

지난해 3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배우 조정석과 '수상한 그녀'의 히어로 심은경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조정석은 인터뷰 내내 심은경을 흐뭇한 미소로 바라봤다.

이에 리포터 조영구가 "그렇게 은경 씨가 좋으세요?"라고 묻자 조정석은 "진짜 좋아한다. 연기를 너무 잘 한다"라며 칭찬했다.

이어 "심은경과 어떤 장르의 영화를 하고 싶으냐"는 질문에 조정석은 망설임 없이 "당연히 멜로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 그는 "나이차가 많이 나서 주변에서 도둑이라고 할 것 같다"며 민망함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심은경은 조정석의 손을 덥석 잡으며 "지금까지 나에게 멜로를 같이 찍어보고 싶어 한 남자 배우는 처음이다. 정말 감사하다"라고 감격스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해 1월 개봉한 영화 '수상한 그녀'는 박스오피스 5위를 기록하며 주연 배우 심은경을 원톱 흥행퀸으로 등극시킨 작품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