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에 출연한 가수 이정현의 야상과 가방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12월 2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이정현은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미모를 과시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특히 이정현이 입은 니트와 야상은 모두 브렌드 21드페이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으로 900만 원을 넘는 고가 제품이며 이정현의 가방 역시 에르메스의 가방으로 3000만 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더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지난 20일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에선 '토토가'의 출연진 김건모, 엄정화 등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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