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가' 이본 과거 "나 재벌이다" 발언 재조명…"재산이 어느정도길래"
스크롤 이동 상태바
'토토가' 이본 과거 "나 재벌이다" 발언 재조명…"재산이 어느정도길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토토가' 이본 과거 재벌 발언 화제

▲ '토토가' 이본 과거 재벌 발언 (사진: N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뉴스타운

방송인 이본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본은 지난 2013년 3월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에 출연해 '재벌가에 발도 못 디딜 것 같은 여자는?'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이본은 해당 주제를 보고 "난 이 주제에서 열외다. 일단 내가 재벌이다"라고 말해 주목을 받았다.

이어 공개된 이본의 결혼 정보회사 가입 신청서에는 2억 원을 호가하는 외제차와 70평 대의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일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에선 가수 김현정, 그룹 ses, 지누션, 쿨 등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