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원준의 나이를 잊은 올블랙 패션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12월 김원준은 자신의 트위터에 "안녕 제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준은 올블랙 패션을 한 채 의자에 걸터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캐주얼한 헤어 스타일과 선글라스는 김원준의 나이를 한 층 더 어려 보이게 만든다.
한편 김원준은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원준이 40대라니" "김원준 잘생겼다" "김원준 오빠라고 부르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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