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출신 방송인 장위안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장위안은 19금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장위안은 지난해 12월 2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크리스마스 계획에 대해 밝혔다.
당시 장위안은 "어머니가 한국에 오신다"라며 "중국 사람들은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모른다. 중국 젊은 사람들은 크리스마스를 빨간 날, 쉬는 날, 데이트하는 날, 모텔 가는..."이라고 말실수를 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장위안의 말을 들은 샘 오취리는 "크리스마스 때 모텔이 꽉 찬다. 한 달 전부터 예약하고 장난 아니다"라며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는 장위안이 출연해 중국의 설 풍습에 대해 언급해 주목을 모았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