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창정과 임은경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18일 복수의 연예 매체는 "두 사람이 지난 2004년 영화 '시실리 2km'에서 첫 호흡을 맞춘 이후 올해 개봉을 앞둔 영화 '치외법권'에서 다시 만나며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영화 '시실리 2km' 속 키스신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2004년 개봉한 영화 '시실리 2km'에서 임창정은 건달 '양이' 역으로, 임은경은 억울한 사연을 지닌 귀신 '송이' 역으로 등장했다.
또한 영화 속 두 사람은 건달과 귀신이라는 설정임에도 불구하고 로맨틱한 키스신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임창정 임은경 열애설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창정 임은경 열애설, 대박이다", "임창정 임은경 열애설, 정말인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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