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악소녀' 송소희의 소속사 분쟁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송소희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 송소희는 달라진 인기를 실감한다고 털어놨다.
이날 가족과 함께 방송에 출연한 송소희는 CF 출연 이후 "학교 급실식 아주머니들이 사인 30장만 해달라'는 요청을 한다"고 밝혔다.
송소희의 어머니는 "광고 출연으로 스타덤에 오른 후 행사 요청이 한 달 5~6건에서 하루 5~6건으로 증가했다"며 "아직은 학교생활이 중요하기 때문에 꼭 필요한 행사만 선별해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송소희는 "오랜 친구들의 배려로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다"며 친구들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17일 송소희는 "소속사와 소송 중인 것은 사실이나 소속사 측에서 언론에 일방적으로 보도자료를 내고 말도 안 되는 억지 주장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소속사 분쟁 송소희 행사 5~6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속사 분쟁 송소희 행사 5~6건, 세상에", "소속사 분쟁 송소희 행사 5~6건, 대박", "소속사 분쟁 송소희 행사 5~6건, 완전 효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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