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 조재윤, "제작발표회 참석하려 신혼여행 3일로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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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조재윤, "제작발표회 참석하려 신혼여행 3일로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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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조재윤 신혼여행 3일 언급

▲ '블러드' 조재윤 신혼여행 3일 (사진: 라프로메제) ⓒ뉴스타운

배우 조재윤이 결혼 후 첫 작품으로 KBS2 새 월화드라마 '블러드'에 출연하는 소감을 밝혀 화제다.

지난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서 열린 '블러드' 제작발표회에서 조재윤은 "'블러드' 제작발표회에 참여하고 싶어 오늘 아침에 태국 (신혼여행지)에서 돌아왔다"며 "결혼 날짜를 잡기 전에 '블러드'에 캐스팅이 됐다. 사실 드라마때문에 신혼여행을 짧게 갔다 왔다"고 전했다.

이어 "원래 신혼여행을 2, 3주 계획했는데 3일로 갔다 왔다. '블러드' 끝나고 아내와 여행을 다시 가자고 약속했다. 미안하다"며 "그런데 또 영화가 들어왔다. '블러드' 끝나면 영화 촬영을 해야 한다. 계속 일하는 이유는 대출이 많다. 갚아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당시 조재윤은 "결혼과는 무관하게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 집에 돌아가면 예쁜 색시가 기다리고 있으니 다른 배우들보다 2배는 행복하지 않을까 싶다"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블러드' 조재윤 신혼여행 3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블러드' 조재윤 신혼여행 3일, 3일도 많은데", "'블러드' 조재윤 신혼여행 3일, 배우 부럽다", "'블러드' 조재윤 신혼여행 3일, 돈 많나 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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